국제사면위 서울 사무소 개설키로
수정 2001-06-26 00:00
입력 2001-06-26 00:00
앰네스티 한국지부 오완호 사무국장은 “시민단체 대부분이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고 대정부 관계 등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6-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