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면위 서울 사무소 개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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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26 00:00
입력 2001-06-26 00:00
국제 사면위원회(앰네스티)는 오는 2003년까지 서울에 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지난 91년 대구에 문을 열었다.앰네스티 한국지부는 곧특별위원회를 구성, 회원 2,460명을 중심으로 모금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앰네스티 한국지부 오완호 사무국장은 “시민단체 대부분이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고 대정부 관계 등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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