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재단출범 2돌 기념공연
수정 2001-06-26 00:00
입력 2001-06-26 00:00
산하 8개 예술단체가 총출동하는 종합무대다.서울시관현악단의 정악‘함녕지곡’과 무용단의 ‘천지의 노래’, 뮤지컬단의 ‘카르멘싯타’등 하일라이트 공연으로 1부를 꾸민다.이어 소년소녀합창단이 ‘향수’등을, 교향악단과 청소년교향악단이 시벨리우스 서곡‘핀란디아’를 들려준다.
4시부터 어린이 풍물패의 길놀이 등 각종 이벤트가 로비에서 펼쳐진다.
김주혁기자 jhkm@
2001-06-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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