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개선’ 국민 대토론회
수정 2001-06-25 00:00
입력 2001-06-25 00:00
학부모·학생·교사를 비롯해 교육,사회,언론,정치, 학계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26일엔 서울대 정범모 명예교수의 기조강연과 ‘학생·교사·학부모 대토론회’이 있으며 앞서 개회식에서는 서울대이기준(李基俊) 총장과 대한매일신보사 전만길(全萬吉) 사장이 축사를 하게된다.27일 각계 인사 토론회에서는 교육분야에서 교육인적자원부 이상갑 학교정책실장이 주제발표를하며 언론 분야에서 대한매일신보사 임영숙 논설실장,대학분야에서 고려대 김인환 교무처장 등이 나서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인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6-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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