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기업 투명해야 노사신뢰”
수정 2001-06-25 00:00
입력 2001-06-25 00:00
김 대통령은 “현대자동차는 영업내용을 모두 노조에 공개함으로써 노사가 서로 신뢰하고 있다”면서 “노사문제는 원칙적으로 자율적인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하되 불법파업과 폭력시위는 법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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