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언론사 공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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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25 00:00
입력 2001-06-25 00:00
국세청은 25일 열리는 국회 재경위에 안정남(安正男)국세청장이 참석,언론사 세무조사와 관련된 입장을 밝힌다고 24일밝혔다.

국세청 고위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의원들의 질문이 나올 경우에 대비해 지난 20일 밝힌 검찰 고발대상 6∼7개 언론사의 구체적인 혐의와 이름을 공개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선화기자 psh@
2001-06-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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