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미군 기름유출 자체조사
수정 2001-06-23 00:00
입력 2001-06-23 00:00
원주시는 최근 3,500만원의 예산을 긴급 배정해 빠르면 다음주부터 캠프롱 주변 오염지역인 태장 2동 절골마을 일대에 대한 토양오염 및 지하수 정밀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
2001-06-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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