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AL 타격 선두
수정 2001-06-23 00:00
입력 2001-06-23 00:00
이치로는 22일 열린 오클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5타수3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타율 .356을 기록,전날까지 선두였던 매니 라미레스(보스턴 레드삭스)를 2위로 밀어냈다.
2001-06-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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