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지분 200만주 매각
수정 2001-06-23 00:00
입력 2001-06-23 00:00
상선의 지분매각으로 현대중공업의 1대 주주는 940여만주를 보유한 현대상선에서 786만주(10.34%)를 보유한 정몽준(鄭夢準) 현대중공업 고문으로 바뀌게 됐다.
주병철기자
2001-06-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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