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알선 헌병준위 체포
수정 2001-06-22 00:00
입력 2001-06-22 00:00
군 검찰에 따르면 김 준위는 박씨와 함께 국방부 합동조사단에 근무할 당시인 97년 말 건설업자로부터 “아들의 병역을 면제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1,500만원을 받아 박씨에게800만원을 건넨 혐의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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