健保 스마트카드 백지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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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22 00:00
입력 2001-06-22 00:00
보건복지부가 추진중인 전자건강보험카드(스마트카드)의 도입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인권운동사랑방·사회진보연대 등 46개 시민·사회·종교단체는 21일 서울 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을 들어 전자보험카드도입 방침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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