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남자농구 8년만에 격돌
수정 2001-06-22 00:00
입력 2001-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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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북한은 장신 센터 리명훈(235㎝)과 포워드 박천종(186㎝) 등을 주축으로 역대 최강 전력을 갖춘것으로 알려져 예측불허의 승부가 예상된다. 이번대회에는 한국과 우승을 다툴것으로 보이는 중국을 비롯해대만, 일본 등 16개국이 참가한다.
박준석기자
2001-06-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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