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금연 프로그램 인기
수정 2001-06-22 00:00
입력 2001-06-22 00:00
회사측은 21일 “하루평균 170여명씩 담배 끊기에 도전해현재는 5,000여명이 참여했다”며 “이달말까지 1만명이상참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흡연자에게는 4주 코스의 ‘금연도전 프로그램’이, 담배를 끊었지만 갈등하는 사람들에게는 8주 코스의 ‘금연유지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종신보험 가입시 비흡연자에게 보험료 할인혜택을 주고있는 삼성생명측은 참여자의 금연 성공률을 30∼40%로 잡고 있다.
문소영기자 symun@
2001-06-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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