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먼 KEDO 신임총장 “경수로사업 지연 없을것”
수정 2001-06-22 00:00
입력 2001-06-22 00:00
지난 5월 취임한 카트먼 사무총장은 이날 코리아 소사이어티 주최 오찬 설명회에 참석해 경수로 건설이 지연된 원인으로 각종 의정서 체결 지연과 북한 잠수정 침투사건 등으로 인한 건설 중단 등을 꼽고 돌발사태가 발생하지 않는 한앞으로 경수로 건설이 추진될 것라고 전망했다.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hay@
2001-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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