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축구 무료관람 ‘삼성 골든골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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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20 00:00
입력 2001-06-20 00:00
신용카드를 제시만 하면 프로 스포츠 경기장을 무료 입장할 수있는 카드들이 고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2002 월드컵 대회 개막을 1년 앞두고 젊은층의 스포츠 마니아를 겨냥한 상품이다.

월드컵대회 공식지정 신용카드인 삼성카드가 올해 내놓은‘삼성 골든 골 카드’는 프로축구와 프로야구 경기를 시즌 중 언제라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젊은 층의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현재 두산·삼성·한화·SK·현대·롯데·해태 등 7개 프로야구 구단이 치르는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또 수원삼성·성남일화·부천SK·전남·포항·전북·대전 등 7개 프로축구단의 홈 경기도 공짜다.



삼성카드측은 “지난해 9월 업계 처음으로 프로스포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삼성올림픽체크 카드를 시장에 내놔 큰 인기를 모았다”며 “이런 인기를 월드컵 축구대회 때까지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2001-06-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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