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수로보상 일축…北요구에 “근거없다”
수정 2001-06-20 00:00
입력 2001-06-20 00:00
리처드 바우처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경수로 건설 지연에 따른 경제적 보상을 먼저 의제로 다뤄야 한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한 논평을 요구받고 “어떤특정한 보상도 근거를 찾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hay@
2001-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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