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세계 도자비엔날레 대상에 나이지리아 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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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19 00:00
입력 2001-06-19 00:00
세계도자기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金鍾民)는 제1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서 나이지리아 작가 로손 오예칸(39)이 조형작품 ‘힐링 비잉(Healing Being)’으로 대상을 차지했다고 18일 발표했다.영국에서 활동중인 오예칸은 유럽과 미국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열어온 작가로,국제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몇 안되는 아프리카 출신이어서 눈길을 끈다.이번 공모전에서는 또 한국의 이용필(생활부문)과 영국의 켄 이스트맨(조형부문)이 금상을 받았다.

김종면기자 jmkim@
2001-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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