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권·노무현‘합심’
수정 2001-06-19 00:00
입력 2001-06-19 00:00
이에 김 대표는 “생각에 따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나간 일을 마음에 두고 있지 않다”고 말해 서로 웃고 넘겼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 대표는 지난 총선에서 자신과 노 고문이 어려운상황에서 선거를 치른 사실을 상기하며 “영남 출신들이 지역 민심 회복을 위해 함께 열심히 하자”고 말했고,노 고문도 이에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6-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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