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공장용지 우선순위별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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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18 00:00
입력 2001-06-18 00:00
수도권 공장용지가 외국인 투자기업과 수출기업,벤처기업등의 순으로 우선 배정된다.

건설교통부는 수도권 공장용지 부족현상을 타개하기 위해업종별로 우선순위를 마련,공장용지를 배정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수도권 공장용지를 우선순위를 정해 배정하기는 처음이다.

1순위는 외국인 투자촉진법 시행령에 따른 외국투자기업이다.

다음은 매출액 가운데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이상인기업,중소기업청장의 확인을 받은 벤처기업,‘공업배치 및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상 첨단업종 순이다.



건교부는 “신청량은 많은 반면 공장용지 면적은 제한돼있어 우선순위를 적용,차별 배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류찬희기자
2001-06-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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