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 모스크바 영화제 초청
수정 2001-06-13 00:00
입력 2001-06-13 00:00
한편,이번 영화제에는 처음으로 남북한의 영화가 한 극장에서 선보이는 특별부문이 마련되기도 한다.‘스크린이란 거울에 비춰본 한반도’란 제목으로 열리는 특별부문에는 남한의 ‘단적비연수’‘세기말’‘유령’,북한의 ‘달려서 하늘까지’‘살아있는 령혼들’‘푸른 주단우에서’ 등 모두 6편이 상영된다.
황수정기자
2001-06-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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