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과기정통위원장/ 퀄컴사 기술료 독식 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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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13 00:00
입력 2001-06-13 00:00
기자 출신의 3선 의원.92년 교통체신위원회와 인연을 맺은뒤 의정활동 대부분을 정보통신 관련 상임위에서 해온 국회내 정보과학통. 도·감청문제를 집중 제기했으며, 최근에는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미국 퀄컴사에 떼일 뻔한 기술료 배분금을 되찾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94년 사단법인‘미래사회 정보생활’을 설립,정보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부인 지인경(池仁敬·48)씨와 2녀.▲부산(54) ▲서울대 외교학과 ▲동아일보 기자 ▲대통령정무비서관 ▲한나라당 부산시지부장 ▲국회실업대책특위원장
2001-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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