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하 국회부의장/ 언론인·유정회 거친 5선
수정 2001-06-13 00:00
입력 2001-06-13 00:00
지난해 한나라당 몫 국회부의장 경선에 출마해 21표를 획득,홍사덕(洪思德)·서정화(徐廷和)후보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합리적이고 부드러운 성품이면서도 매사에 분명한 목소리를 낸다는 평을 듣고 있으나 그동안 선수(選數)에 걸맞은 역할은 별로 맡지 못했다.부인 강귀희(姜貴熙·67)씨와2녀.▲경남 창원(67) ▲서울대 정치학과 ▲신아일보 정치부장 ▲유정회 의원 ▲국민당 원내총무 ▲민자당 당무위원 ▲국회 건교위원장 ▲10,11,14,15,16대 의원
2001-06-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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