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한우고기 대량 유통
수정 2001-06-12 00:00
입력 2001-06-12 00:00
한씨 등은 99년 7월부터 호주·미국산 수입쇠고기를 부위별로 해체한 뒤 원산지 표시없이 재포장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음식점 주인 김씨와 윤씨는 한우 값을 받고 수입육을 판것으로 드러났다.일부 음식점은 한우로 속여 팔았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1-06-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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