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히트상품 본상/ 하나로통신 초고속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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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11 00:00
입력 2001-06-11 00:00
서울에서 인터넷을 즐기는 가구 3곳 중 1곳(점유율 37%)이상이 하나로통신 초고속인터넷을 쓴다.전국적으로는 26%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아파트 단지까지 광케이블을 연결,안정적이고 빠른 인터넷 연결서비스를 제공한다.1회선으로 초고속인터넷과 음성전화가 동시에 가능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단독주택도 광동축과 혼합형 케이블망을 이용해 기존 구리선보다 최고 100배 빠른 속도로 영화,게임,인터넷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서비스 개시후 불과 2년만에 140만 가입자를 확보했다.
2001-06-11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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