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드컵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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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11 00:00
입력 2001-06-11 00:00
■국제축구연맹(FIFA)이 10일 발표한 컨페더레이션스컵대회 ‘베스트 11’에는 드사이,리자라쥐,비에이라,피레,윌토르등 프랑스 선수가 5명이나 포함됐다.

일본에서는 수문장 가와구치와 미드필더 나카타가 뽑혔다.

브라질은 에드미우손,제마리아,하몬 등 3명을 배출했고 에투가 카메룬의 자존심을 지켰다.후보선수로는 설기현 황선홍 등 7명이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 시작 1시간 전부터 비가 내려 관중들은 호주와의준결승전 때처럼 수중전이 될 것에 대비해 우산과 비옷을준비했다.

일본의 응원단 ‘울트라 닛폰’은 본부석 근처 2층에서 1층에 이르는 대형 플래카드를 걸고 북과 함성으로 열띤 응원을 이끌었다.
2001-06-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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