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부당거래 심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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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9 00:00
입력 2001-06-09 00:00
공정거래위원회는 당초 13∼14일 13개 중앙언론사 부당내부거래 행위 조사결과를 심의할 계획이었으나 20∼21일로 1주일 연기하기로 했다.

관계자는 8일 “일부 언론사들이 소명자료 제출 기회를 달라고 요청해 전원회의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2001-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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