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경관 7명 추가 사전영장…미아리 윤락가서 수뢰 혐의
수정 2001-06-08 00:00
입력 2001-06-08 00:00
이에 따라 미아리 뇌물 수수사건으로 종암서 및 월곡파출소 경찰관 93명이 조사를 받고 40명이 형사입건됐으며 53명이 징계 등의 조치를 받았다.정씨 등은 98년 2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미아리의 윤락업주들로부터 단속 묵인 등을 대가로 각각 300만∼8,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1-06-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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