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생성프로그램 인터넷 유포 32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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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7 00:00
입력 2001-06-07 00:00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6일 주민등록번호 생성 프로그램을 유포한 대학생 안모씨(23) 등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 4명을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주민등록번호 생성 프로그램에 대한 집중단속 결과 안씨를 포함해 32개 사이트 운영자를 적발했다.적발된 32명중 14세 미만 7명을 포함,미성년자가 19명이었다.

류길상기자
2001-06-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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