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EU와의 인권대화에 관리10여명 파견
수정 2001-06-07 00:00
입력 2001-06-07 00:00
정부의 한 당국자는 6일 “북한이 외무성 국장급을 비롯해당초 예상보다 두배 가량 많은 10여명의 관리를 파견, 주로EU측의 의견을 청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 대표단은 11∼12일 스웨덴의 룬드시내 한 대학이 주최하는 인권세미나에도 참석, 북한의 인권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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