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고이즈미 야스쿠니 신사 참배땐 방문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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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6-07 00:00
입력 2001-06-07 00:00
중국 정부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가8월 15일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참배하면 고이즈미 총리의중국 공식 방문은 곤란해질 것이라는 입장을 일본측에 비공식 전달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6일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중·일 관계 소식통을 인용,중국 정부는 최근 도쿄의 중국 대사관과 베이징(北京)의 일본 대사관 등을통해 이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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