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원장, 이씨등 2명고소
수정 2001-06-06 00:00
입력 2001-06-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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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등은 “이씨측이 지난달 30일 김씨의 처남이 대표로있는 A사 사무실에 찾아와 수익금 문제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며 홈쇼핑을 통해 방영되는 얼굴밴드(일명 땡김이) 광고에서 이씨 얼굴 부분을 빼달라며 행패를 부렸다”면서 “이씨측은 지난 4일에도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6-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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