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짜리 담배 ‘시마’ 서울 시범판매
수정 2001-06-05 00:00
입력 2001-06-05 00:00
담배인삼공사 관계자는 4일 “시장점유율이 급증하는 외국산 담배를 상대하기 위해 시마를 내놓게 됐다”며 “외국산담배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된 서울 강남·서초구 일대를 대상으로 시범 판매한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06-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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