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서울 최다관객 경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6-05 00:00
입력 2001-06-05 00:00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가 개봉 65일만인 지난 3일 서울관객 251만6,023명(전국 760만4,954명)을 동원,‘공동경비구역 JSA’가 갖고 있던 서울 최다관객 251만2,525명 기록을 넘어섰다.

이로써 ‘친구’는 ▲최단기간(38일) 600만명 돌파 ▲개봉주말 최다관객(서울 22만3,246명ㆍ전국 58만2,902명) 동원▲최단기간(2일) 제작비 회수 등 한국영화사상 각종 흥행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현재 서울시내 29개 스크린에서 상영중인 영화는 이달안으로 서울 300만명,전국 900만명의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황수정기자 sjh@
2001-06-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