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실내악단 한모음 창작곡발표회
수정 2001-06-05 00:00
입력 2001-06-05 00:00
이 악단은 이번 무대의 개념을 ‘퓨전예술의 장’으로 잡았다.윤문숙 장은선 송안나 등 3명의 단원이 주축이 되어연주한다.음악작곡 윤소희(동국대)·의상디자인 및 설치미술 이기향(한성대)·조명 김창기(용인대)·무용 백현순(동국대)교수.(02)575-0432.
황수정기자 sjh@
2001-06-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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