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첫 2관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06-04 00:00
입력 2001-06-04 00:00
강수연이 국내 여자골프 시즌 첫 2관왕에 올랐고 남자골프의 허석호는 데뷔 6년만에 첫승을 거뒀다.

강수연은 3일 광릉골프장(파72·6,425야드)에서 열린 제2회 하이트컵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로 부진했으나 합계 5언더파 211타로 우승했다.이로써 강수연은 지난달 한국여자오픈에 이어 시즌 첫 2관왕이 됐다.

허석호는 88골프장(파72·6,412야드)에서 열린 제16회 포카리스웨트오픈골프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8개를 낚아 8언더파 64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73타로우승,데뷔 6년만에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2001-06-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