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스라인
수정 2001-06-04 00:00
입력 2001-06-04 00:00
■자민련 김종필(金鍾泌·JP)명예총재가 주말인 2,3일 이틀간 평소 즐기던 골프를 중단,배경이 관심을 끌고 있다.JP는주말이면 어김없이 골프를 즐겼다는 점에서 이례적인 일로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특히 그의 자택 칩거는 여권내 당정쇄신 분위기에다 민주당 이상수(李相洙)총무의 ‘대통령 인기하락은 자민련 탓’이라는 발언으로 2여 공조에 균열 조짐마저 보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2001-06-0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