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접종 영아 하루만에 또 DPT 사망
수정 2001-06-01 00:00
입력 2001-06-01 00:00
31일 대구시 달서구보건소에 따르면 30일 보건소에서 DPT(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을 접종한 이모군이 이날 오전 4시20분쯤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사망했다.
보건소 측은 한국백신이 제조한 동일 DPT 백신을 봉인하는 한편 국립보건원에 역학 조사를 의뢰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1-06-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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