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동거사이트 수사 착수
수정 2001-06-01 00:00
입력 2001-06-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편 서울지검 컴퓨터수사부도 SKY 동거 사이트가 속한국내 최대 D포털 사이트의 음란물 사이트의 운영자들의 신원을 추적하는 등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6-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