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10만弗 日수출…몬트리올 영화제 진출
수정 2001-06-01 00:00
입력 2001-06-01 00:00
영화는 일본의 도호,TV아사히 등과 일본내 배급방식이 협의되는 대로 빠르면 11월쯤 현지 개봉될 예정이다.이제까지한국영화의 일본 최고 수출가는 ‘공동경비구역 JSA’가 세운 200만달러였다.
한편 ‘친구’는 오는 8월23일부터 9월3일까지 캐나다에서열리는 제25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문에도 초청됐다. 몬트리올 국제영화제는 88년부터 96년까지 국내 배우5명이 수상했을 만큼 우리와는 인연이 깊은 영화제. 그러나그 이후로는 매년 본선에는 진출하면서도 수상작을 내지는못했다.
2001-06-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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