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13개사업 분사·정리
수정 2001-06-01 00:00
입력 2001-06-01 00:00
삼성전기는 31일 이런 내용의 사업재편안을 이사회에 보고했다.정리대상 13개 사업의 매출은 6,800억원 규모로,전체매출의 16%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사업재편 과정에서 인위적인 감원은 없을것”이라며 “계획대로 진행되면 2010년에는 매출 10조원에경상이익 2조5,000억원의 세계 ‘톱3’의 종합부품업체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태순기자 stslim@
2001-06-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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