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아 창작정가 독창회
수정 2001-05-29 00:00
입력 2001-05-29 00:00
이번 무대는 올해 이화여대 교수직을 정년퇴임하는 황병기선생의 창작활동 4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공연의 성격을 띈다.
공연제목인 ‘즐거운 편지’를 읽듯이 느리고 여유있는 호흡으로 꾸며질 무대다.황진이의 시조 ‘청산리 벽계수야’,황동규의 시 ‘즐거운 편지’,박목월의 시 ‘고향의 달’ 등을이준아가 곡을 붙여 부른다.(02)764-6546.
황수정기자 sjh@
2001-05-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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