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국제마임축제’ 국내외 47개 극단 참여
수정 2001-05-29 00:00
입력 2001-05-29 00:00
여기에 클래식,포스트모던,마임댄스,퍼포먼스 등 외국의 다채로운 마임들이 독특한 볼거리들을 제공한다.올해는 사할린동포 노인들의 안식처인 ‘사랑의 집’과 육군 2군단사령부,강원 재활원,아파트 단지로까지 공연무대를 넓힌 게 특징.
프랑스 아톰극단의 ‘토끼와 거북이’ 등에서는 어린이 관객들도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가수 한영애,소설가 이외수,개그맨 전유성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들이 고슴도치섬 위도에서 펼치는 ‘도깨비 난장’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033)242-0585.
김성호기자 kimus@
2001-05-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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