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박은선 ‘무한기둥’ 연작전
수정 2001-05-29 00:00
입력 2001-05-29 00:00
대리석 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카라라에서 10년 넘게 작업해온 그의 조각은 마치 옛 그리스 신전의 기둥 같다.
독일 고고학자 빙켈만이 그리스 미술정신의 핵심으로 지적한‘고귀한 단순성과 고요한 위대성’이란 말이 어울리는 작품이다.(02)549-7575.
김종면기자 jmkim@
2001-05-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