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투자시스템 ‘fn프로’ 고객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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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28 00:00
입력 2001-05-28 00:00
삼성증권이 사내 전문가들이 쓰는 전략투자시스템인 ‘삼성 에프엔프로(Fn pro)’을 고객에게 공개했다.

삼성증권은 27일 “고객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투자정보와 전략을 제공,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라며“삼성증권 전문가와 똑같은 시스템으로 투자한다는 점이 큰매력”이라고 밝혔다.

에프엔프로는 모든 기술적 지표를 종합해 주식을 살 때와팔 때를 자동적으로 알려줌으로써 투자판단을 도와준다.또 7%플랜전략 등 선진투자기법을 제공한다.손절매 기능에는 지정가격 매매외에 시시각각 변하는 추세를 인공적으로 판단하는 기능이 덧붙여졌다.

계좌 일괄주문,복수계좌 일괄주문,특수주문 등이 가능해 간편하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오는 6·7월 전국에서 시스템 사용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문소영기자
2001-05-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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