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길섶에서/ ‘실명제’
기자
수정 2001-05-28 00:00
입력 2001-05-28 00:00
최근 야당이 구성한 ‘국가혁신위’ 참여자 면면을 두고 논란이 많다.당쪽에서는 명단을 공개할 수 없다고 하고,간혹노출된 인사들은 한결같이 참여 사실을 부인한다.지난 23일열린 1차 전체회의에는 당 소속 국회의원들만 참석해 궁금증을 더해준다.‘국가혁신’에 한몫 하겠다는 이들이 이름 밝히기를 꺼리는 까닭은 무얼까.설마 책임지기가 싫어서?이용원 논설위원
2001-05-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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