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원 법무장관 취임
수정 2001-05-25 00:00
입력 2001-05-25 00:00
최 장관은 “상식과 순리에 맞는 법 집행으로 법 질서의 권위를 세우고 인권국가 건설에 역점을 두는 법무행정을 펴나가겠다”면서 “법 제도의 개선·보완은 시대적 여건과 국민 의식 변화 등을 고려해 신중하고 합리적으로 추진하되 교정·보호·출입국관리 분야의 개혁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5-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