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 제프 한 美육사 우등졸업
수정 2001-05-24 00:00
입력 2001-05-24 00:00
아버지 한상진(56·로스앤젤레스.개인사업)씨는 22일 “한인 학생 수십명이 육사를 졸업했으나 명예졸업장을 받기는처음일 것”이라며 “내 자식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육사우등졸업은 누가 됐든 한인 사회의 경사”라고 말했다.
노스 할리우드 명문 사립 오크우드 고교를 전액장학금으로다닌 한 생도는 8월부터 2년간 하와이대 동서문화연구센터에서 역시 전액장학생으로 석사과정을 밟은 뒤 중위로 주한 미 8군에서 1년 내지 2년간 정보장교로 복무할 계획이다.
2001-05-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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