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채권 선호도 최고
수정 2001-05-24 00:00
입력 2001-05-24 00:00
23일 금융계에 따르면 홍콩의 금융전문지 ‘에셋’ 최신호는 아시아지역에 투자하고 있는 105개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투자 선호지역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가 1위를 차지했다.이는 채권투자액 가중치를 반영한 것으로 2위는 홍콩이차지했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5-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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