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풍납토성 미래마을 부지 보상 추진
수정 2001-05-23 00:00
입력 2001-05-23 00:00
문화재청은 지난해 풍납토성 내 경당연립 주민들에 대한 총보상비 322억원 가운데 70%의 국고 지원을 예산당국에 요청했으나 59%인 190억원만 확보,서울시에 지원했었다.
한편 문화재청은 아파트 재건축을 위해 기존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미래마을지역 건축 폐자재와 빈 집을 우선 정리하고 7억∼13억원의 소요비용을 사후 변제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서울시에 요청했다.
김주혁기자 jhkm@
2001-05-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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