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살해 용의자 지문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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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23 00:00
입력 2001-05-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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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송정동 김모양(5) 토막살해 사건을 수사중인서울 동부경찰서는 22일 경기도 광주 K여관 방에 사체의 일부를 버리고 달아난 남자의 지문 8개를 현장에서 채취,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했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1-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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