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북한동포 내의보내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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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05-22 00:00
입력 2001-05-22 00:00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한적십자가가 벌이고 있는 ‘북한동포 겨울내의 보내기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현대자동차,LG,SK 등 주요 기업으로부터 50억원의 성금을 모금,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전경련은 “기탁한 성금은 물량기준으로 138만벌(82컨테이너) 분량”이라고 설명했다.

임태순기자 stslim@
2001-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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